식물에도 탕후루가 있다? 안녕하세요 플랜트오하누서울에서 오하누입니다.요즘 SNS에서 핫한 식물, 바로 탕후루 식물이라고도 불리우는 드로산테뭄 글로보섬(Drosanthemum globosum)입니다.플랜트오하누에 입고되는 주요 식물 중 하나로 꼽을 수 있는 글로보섬. 드로산테뭄 속 식물에도 다양한 종이 있지만, 개중 글로보섬은 은빛이 표면에 곁들여진 아주 맛있는 이미지를 가진 식물이 아닐까 싶습니다.왜 탕후루로 불리울까? 가만히 생각해보면 탕후루의 이미지는 다양한 과일 겉 표면으로 반짝이는 굳은 설탕을 씌워 인위적이지만 반짝이는 더욱 달콤한 느낌을 주는 음식인데, 드로산테뭄 글로보섬(Drosanthemum globosum)의 표면에서도 앞서 언급한 것과 같은 은빛이 곁들여져 햇빛에 닿을 때면 반짝이는 효과를 만들어 마치 탕후루의 반짝이는 표면과 동일하되 멜론과 사과 혹은 딸기가 입혀진 겉모습 컬러의 다채로운 잎들위로 반짝이는 표면이 탕후루와 같다하여 붙여진 별명 같습니다. 실제로 이들의 반짝이는 표면은 탕후루의 달콤한 맛 만큼이나 큰 역할을 하는데, 식물 내부의 물을 저장하며 필요에 따라 증발과 저장을 반복하며 건조한 남아프리카의 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있으며 뜨거운 뙤양볕으로부터 조직을 보호하는 역할까지 식물에게 있어서는 아주 큰 역할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실제로 사육을 하다보면 알게되는 흥미로운 점은돌기의 반짝임이 줄어들고 잎의 크기가 작아지며 가지사이의 빈공간이 늘어났을 떄 이들은 수분이 부족하며 급수를 해주어야 하는데 이처럼 표현이 좋은 식물은 대체적으로 표현력이 좋은 식물로 처음 식물을 접하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멋진 식물이라고 안내를 드리고 있습니다. SNS를 타고 널리 알려진 탕후루 식물 드로산테뭄 글로보섬(Drosanthemum globosum)정확히 알고 사육을 하게되면 더욱 멋진 식물로 성장하는 이유에서 플랜트오하누는 조금 어렵게 느껴지더라도 충분한 사육 방식의 설명과 함께 고객님들께 전달드리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 플랜트오하누서울📍서울시 성동구 용답중앙11길 14 1F🟢 2호선 용답역 1번출구 / 🟣 5호선 답십리역 6번출구